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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홈케어 시장…관련 업체들도 속속 진출 (아이뉴스24, 6월23일)
등록일 2018-06-26 조회수 5175

매트리스, 에어컨, 세탁기 등을 대신 청소·관리해 주는 홈케어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코웨이, 한샘 등 기존 업체들 외에도 지난해 쿠쿠전자, 올해 교원웰스 등이 차례로 뛰어들면서 경쟁자도 늘어나고 서비스도 다양해지는 추세다.



23일 렌털가전업계 등에 따르면 국내 홈케어 시장 규모는 약 7조원으로 추산된다. 

홈케어는 처음에 매트리스, 정수기 등 렌털 제품에 대한 점검 위주였지만, 

세탁기·에어컨 등 대형가전으로 적용 범위가 넓어지고

업체들도 전문성을 갖춘 전담 인력들을 대거 채용하면서 시장 규모가 점진적으로 커지고 있다. 


 

(중략) 

 

 

지난 2014년에는 가구업체인 한샘이 홈케어 서비스 진출에 나섰다. 
한샘은 전문 업체인 '한샘HS케어'를 설립하고 홈케어 특화를 시도했다. 
4주간 전문 교육과정을 이수한 전문 매니저가 홈케어 서비스를 관리한다.
처음에는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로 시작했다가 현재는 세탁기, 에어컨, 주방 후드 등으로 서비스 대상을 확대했다.


올해 초 B2B로도 홈케어 적용 범위를 넓혔다. 
학교나 기업체, 병원 등의 교실, 기숙사, 사무실, 연수원 등이 타깃으로 이곳에 있는 냉난방기와 매트리스를 집중 케어한다. 
지난해 말 학교 기숙사 매트리스 케어서비스 제공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B2B 케어 사업을 시작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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